사업 총괄
아리코유통의 자원화 생산, 품질, 영업과 파트너십 전략을 총괄합니다.
EFB·OPT·PKS·POME를 축사용 바이오매스 블록, 유기비료, 발효사료와 탄소크레딧 바이오차로 전환하는 친환경 바이오매스 법인입니다.
팜 부산물의 자원화 생산부터 품질관리, 시장 공급과 파트너십까지 하나의 책임 체계로 연결합니다.
친환경 바이오매스 자원화·생산·품질·유통
아리코유통의 자원화 생산, 품질, 영업과 파트너십 전략을 총괄합니다.
팜 산업 부산물을 바이오매스 제품의 원료로 전환하는 생산 과정을 담당합니다.
원료와 공정, 완제품의 기준을 관리해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 신뢰를 확보합니다.
농가·축산업·에너지 파트너와 함께 공급망과 순환자원 사업 기회를 만듭니다.
아리코그룹이 시작된 자리에서 20년간 순환자원의 가능성을 실행해 온 박태봉 대표이사의 메시지입니다.
버림받은 것에 이름을 다시 붙이는 일, 그것이 아리코유통의 경영철학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아리코유통 대표이사 박태봉입니다.
아리코유통은 아리코그룹이 처음 시작된 자리입니다. EFB, OPT, PKS, POME — 한때 이름조차 낯설었던 팜 부산물들이 축사용 바이오매스 블록, 유기비료, 발효사료, 탄소크레딧 바이오차로 바뀌기까지 20년이 걸렸습니다.
저희의 경영철학은 '버림받은 것에 이름을 다시 붙이는 일'입니다. 전기, 냉각, 로봇이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라면, 순환자원 역시 이 시대가 놓쳐서는 안 될 네 번째 인프라라고 믿습니다. 이는 구호가 아니라 매일 공장과 농가에서 반복되는 실행의 결과입니다.
저희는 대량생산과 대량폐기의 낡은 방식 대신, 자원이 순환하는 만큼만 취하고 남김없이 되돌리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이 원칙은 농가·축산업·에너지 파트너 여러분과의 관계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 일방적 공급자-구매자 관계가 아니라, 함께 순환의 고리를 설계하는 동반자 관계입니다.
기후위기와 자원 고갈이 현실이 된 지금, 아리코유통이 20년간 축적한 실행력이 더 많은 곳에서 의미를 가지리라 믿습니다.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버려지는 것 속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아리코유통 대표이사 박태봉 배상
친환경 바이오매스 제품 공급, 원료 자원화와 농축산·에너지 분야의 협력 문의를 접수합니다.